16 year old Seo Myung Won is in the U-19 Squad. Trained with them. I wonder what happened to going to Fulham. [ame="http://www.youtube.com/watch?v=D0gm4FI7s64&feature=channel_video_title"]16? ???, U-19 ??? ???? ?? - YouTube[/ame]
▲ u-19 남자대표팀 파주 소집훈련 명단 (2012년 3월 26일 소집) gk: 함석민(숭실대), 이창근(부산), 이기현(동국대) df: 연제민(한남대), 심상민(중앙대), 김영찬(고려대), 구현준(부산), 송주훈(광명공고), 송주한(인천대), 우주성(중앙대), 유재문(영남대), 이창민(부경고) mf: 김선우(울산대), 장현수(용인대), 허용준(고려대), 이대헌(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 곽성욱(아주대), 오영준(한양대), 강상우(경희대), 이우혁(강원), 진성욱(인천) fw: 문창진(포항), 김현(전북), 서명원(신평고), 김민수(전남 유스/광양제철고), 노용훈(천안시청)
‘한국축구의 미래’ u-19 대표팀이 ‘아시아 왕좌 탈환’을 위한 옥석 고르기에 나섰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11월 2일부터 uae에서 열리는 afc u-19 챔피언십에 대비하여 파주 nfc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진행된 훈련은 4월 6일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Afc u-19 챔피언십은 afc(아시아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2년마다 개최된다. U-19 대표팀은 지난해 열린 ‘afc u-19 챔피언십’ e조 예선에서 일본을 1-0으로 제압, 3승 1패를 거두며 태국에 이어 e조 2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예선전은 afc의 전체 회원국을 상대로 진행됐으며, 본선에는 조별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참가한다. “기존에 있던 대표팀 선수들 중 6~7명 정도가 부상을 당했다. 2월에 있던 전국대회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을 대상으로 개인 기술과 조직력 훈련 등을 통해 우리 팀에 들어와서 적응할 수 있는 선수를 선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광종 감독의 소집 목적은 분명했다. 기존 멤버들의 공백을 대비한 선수 자원 확충이 그 이유. 2004년 우승을 마지막으로 3회 연속 4강 진출에 만족해야 했던 한을 풀기 위해 신중을 기하고 있었다. “대회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하지만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현재 두 달에 한 번씩 소집해 10일 정도씩 훈련을 하고 있다.” “기존의 선수들이 2/3 이상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팀 스타일은 전과 비슷하다. 고등리그와 u리그 등 각종 리그가 시작되었지만, 선수 차출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 아무래도 대학 선수들이 주축인데, 1학년이라 소속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특히 이번 소집에는 이우혁(강원)과 구현준, 이창근(이상 부산) 등의 k리거와 이대헌(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 노용훈(천안시청) 등이 이름을 올리며 가능성을 평가받았다. 또한 서명원(신평고), 송주훈(광명공고), 이창민(부경고), 김민수(전남 유스/광양제철고), 김승준(군산제일고) 등 고등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을 선발하며 미래를 준비했다. “5월에 다음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고, 8월에는 스페인으로 훈련을 간다. 그 때는 시간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훈련을 할 생각이다.” “현재 예정되어 있는 평가전은 없다. 하지만 8월 스페인에서 바르셀로나 유스 팀과 같은 유명 클럽 산하 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와 일본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일본 대회는 18명, 스페인 대회는 20명이 가는데 밸런스를 잘 맞춰서 두 팀으로 나눠 가려고 한다. 11월 열리는 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아시아 왕좌 탈환’을 노리는 u-19 대표팀은 11월 2일 afc u-19 챔피언십에 참가하며 아시아 최다인 통산 12회 우승을 노린다. ▲ 2012 afc u-19 챔피언십 본선 진출팀(16개팀)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요르단, 이란, 우즈베키스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태국, 한국, 일본, 북한, 베트남, 호주, 중국
4월답지 않은 칼바람이 매서웠던 파주 NFC였지만, 그 와중에도 U-19 대표팀의 훈련은 계속됐다. 선수들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훈련에 애를 먹었지만, 집중력을 발휘하며 최선을 다했다. U-19 대표팀에서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김승준(18, 군산제일고) 역시 강풍에 아랑곳하지 않고 활발한 움직임으로 훈련에 열중했다. 19세 선수들이 중심을 이루는 U-19 대표팀에서 김승준은 한 살 어린 ‘고교 5인방’ 중 한 명이다. 송주훈(광명공고)과 이창민(부경고), 김민수(전남 유스/광양제철고)가 김승준과 동기이며, 이들보다 한 살 더 아래인 서명원(신평고)도 있다. 이들은 U-19 대표팀의 막내들이다. 이 중에서도 김승준은 대표팀의 주전급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다른 선수들이 가능성을 테스트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김승준은 이미 인정을 받은 선수다. “한 살 어린 선수지만, 공격수로서 재능을 갖고 있어 기대하고 있다. 고교생이지만 형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개인기술이나 돌파력, 스피드 등이 매우 뛰어나다. 원래 약간 게으른 면이 있었지만,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많이 변했다. 기대할 만한 선수다.” - U-19 대표팀 이광종 감독 이광종 감독의 칭찬대로 김승준은 형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았다. 지난해 열린 AFC U-19 챔피언십 지역예선에서도 4경기 중에 3경기에 출장하며, 팀의 필요 자원임을 입증했다. “소속팀에서는 주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지만, 대표팀에서는 측면 미드필더나 윙 포워드로 많이 뛰고 있어요. 사실 대표팀에서 형들과 같이 훈련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했어요. 무엇보다 형들이 많이 도와줘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죠.” “플레이에도 여유가 생겼어요. 대표팀에서 형들과 훈련하면 압박 수비가 장난 아니거든요. 그런 압박에 적응하다보니까 팀에 돌아가서는 좀 더 수월하게 경기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리동중을 중등리그 왕중왕전 우승으로 이끌 당시의 김승준 ⓒ이상헌 김승준이 처음 축구계에 알려진 것은 2009년이었다. 당시 김승준은 소속팀 이리동중이 중등리그 왕중왕전 챔피언에 오르는데 일등 공신 역할을 해냈고, 본인도 6경기에서 6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올랐다. 이 시절에도 김승준은 스피드를 살린 호쾌한 드리블 돌파와 감각적인 마무리 능력을 보여주며 중등부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그리고 U-15 대표팀에 선발되면서 본격적으로 연령별 대표팀 단골 멤버가 되었다. “제가 생각해도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에는 옛날부터 자신이 있었어요. 다만 수비 가담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하고, 좁은 공간에서의 세밀한 플레이도 아직은 부족해요. 이런 부분들을 보완해야 U-19 대표팀에서도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U-19 대표팀에서의 훈련을 마무리하고, 김승준은 이제 다시 소속팀 군산제일고로 돌아간다. 막내로서 부담 없이 지냈던 U-19 대표팀과는 달리 군산제일고에서는 팀의 중심이자 리더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 더군다나 현재 군산제일고는 고등부 호남리그에서 1승 1무 1패로 6위에 처져있다. “아직 세 경기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요. 아무래도 제가 집중견제를 많이 받는데, 그런 것을 이겨내고 더 좋은 경기를 해야죠. 대표팀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군산제일고에서도 보여주고 싶어요.” U-19 대표팀에서 훈련 중인 김승준 ⓒ이상헌 U-19 대표팀은 5월에 한 차례 더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8월에는 스페인으로 전지 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김승준은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U-19 대표팀과 함께 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형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 꾸준히 선발되고, 11월에 열리는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무대도 밟겠다는 각오다. 더 나아가 내년에 열리는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하는 것도 그의 목표 중 하나다. “대표팀에서 형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죠. 일단 11월 아시아 본선에 나가는 것이 1차 목표에요. 거기서 제게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해서 U-20 월드컵 출전 티켓을 따는 것이 다음 목표고요. U-20 월드컵 본선에도 나가봐야죠. 언젠가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이게 최종 목표입니다.(웃음)” piece about u-19 player Kim Seung-Joon one of the younger members still in high school
draw is on May 13 Pot 1 UAE (Host) DPR Korea Australia Korea Republic Pot 2 Saudi Arabia Japan Uzbekistan China Pot 3 Syria IR Iran Vietnam Thailand Pot 4 Jordan Iraq Qatar Kuwait
not sure which thread to put this so I am putting it here. there is a new tournament we will take part in the u-22 Asian cup which will be the new way to qualify for the Olympics. qualifying starts in July so it will mostly be u-20 players and players not selected for the Olympics like yoon il-rok, lee jong-ho, etc plus u-league players. they are have 2 camps
AFC U-19 Championships Group A: Kuwait, Japan, Iran, UAE Group B: China, Thailand, Iraq, Korea Rep Group C: Korea DPR, Uzbekistan, Vietnam, Jordan Group D: Saudi Arabia, Australia, Syria, Qatar
GK 김동준 1994.12.19 풍생고 이기현 1993.12.16 동국대 이창근 1993.08.30 부산아이파크 함석민 1994.02.14 숭실대 DF 구현준 1993.12.13 부산아이파크 김영찬 1993.09.04 고려대 류재문 1993.11.08 영남대 박세환 1993.06.05 울산미포조선 송주한 1993.06.16 인천대 송주훈 1994.01.13 광명공고 심상민 1993.05.21 중앙대 연제민 1993.05.28 한남대 우주성 1993.06.08 중앙대 이창민 1994.01.20 부경고 MF 강상우 1993.10.07 경희대 곽성욱 1993.07.12 아주대 권창훈 1994.06.30 매탄고 김승준 1994.09.11 군산제일고 김정현 1993.06.01 오이타 나성수 1993.08.13 요코하마 오영준 1993.01.16 한양대 이관표 1994.09.07 서귀고 최명훈 1993.01.03 숭실대 최정용 1993.09.27 숭실대 허용준 1993.01.08 고려대 FW 김민수 1994.03.04 광양제철고 김지민 1993.06.05 부산아이파크 김현 1993.05.03 전북현대 문창진 1993.07.12 포항스틸러스 성봉재 1993.04.29 동국대 Once again, not very impressed with the selection. There are talented prospects that are getting ignored because they were either a) not part of the youth system as youngsters or b) not big enough and not strong enough. The whole point of youth national teams is to find talent for the future and give them early exposure as country's representatives. Lee Kwangjong is clearly struggling with the job. I would like to see Lee Eulyong and Ahn Junghwan team up to lead a U20 team.
whats that roster for by the way just a camp? surprised not to see Le Dae-Ho or Seo Myung-Won. Kim Gyu-Min is also another i thought might be involved since hes tearing up U-18 league
Strikers are fine [you are not going to get anything better than those guys, doing well in the U18 level means squat especially if you count the difference in competition level] and the central defence is also fine. It's the fullbacks and the midfielders I have my problems with. Why Lee Kwangjong is so reluctant to changes I don't know. I really doubt any of those guys impress very much during the training camps.
먼저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파주 NFC에 모여 훈련을 실시했다. 기존의 주축 멤버들이 대부분 참가한 가운데, 지난 3월 훈련 명단에는 없었던 새로운 얼굴들도 눈에 띄었다. 골키퍼 김동준(성남 유스/풍생고)과 미드필더 나성수(요코하마FC), 김정현(오이타), 이관표(제주 유스/서귀포고), 최정용, 최명훈(이상 숭실대) 등이 새로 합류했다.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뛰는 박세환이 포함된 것도 눈길을 모으며, 권창훈(수원 유스/매탄고)과 성봉재(동국대), 김지민(부산)도 오랜만에 합류했다. U-19 대표팀은 11월 2일부터 UAE에서 열리는 AFC U-19 챔피언십을 준비 중이며, 중국-태국-이라크와 함께 B조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Apparently there's a promising HS goalkeeper signing with Cerezo Osaka, 195cm kid with great reflexes, I only know his family name, "Koo", does anyone know more about him ? thx.
Hi K-Sock, My team Brisbane Roar just announced Do's 3-year signing. He trialled here earlier this year after the ACL games. Looking forward to seeing him rip it up the left wing! http://www.footballaustralia.com.au/brisbaneroar/news-display/brisbane-sign-south-korean-do/48161
The article from the Sponichi said his name was Koo Chung-Yoon (구청윤). I tried to find something but I couldnt find anything. But while searching I found someone who said his name could be Koo Sung-Yoon (구성윤). But there was nothing I could find on this Koo dude... So I came to the conclusion that Cerezo Osaka may have signed someone who doesnt exist... But in all seriousness did they sign this guy as a future replacement to Kim Jin-Hyeon? Kim Jin- Hyeon could be on his way out soon?